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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사가 도저히.. 않써진다 -_-;
머리속으로 굴러다니는 한 2조억개 되는 아이템들이
도저히 내 손가락으로 굴러올 생각을 않한다.
어젯밤까지 난 내 자신을 무언가 적어서 남여야만
하는 운명을 타고난 사마천 인줄 알았지만
사실 난 은둔자처럼 숨어서 궁시렁대는 골룸이였다.

2. 칩거생활의 스릴..
집밖으로 나가기가 싫다. 모든 사회인류들을 집으로 초대한다.
가능한 모든 의사소통은 엠에센을 위주로 자행한다.
현대인의 스트레스 증후군 5가지에 모두 걸려버렸다.-_-;
오 칩거의 짜릿함이여.. ㅜ_ㅜ

3.담배를 피우기 귀찮다. -_-;
  술도 마시기 귀찮다.
  약속펑크내기 일쑤다.
  
그런데 가족과 사이가 너무 좋아져 버렸다..

모든 사회의 뿌리들에겐 물을 주지않았는데
가족과의 사랑의 뿌리는 나도 모르게 튼실해졌음을 느낀다.

사회로부터 소외되어야 내가 가족과 화합할수 있었던 것인가!

-_-; 행복한 가족만들기모임에 상임이사라도 된 이 기분은..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난 지금 은서의 탈을 쓴 여현이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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