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7 20:02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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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부터 영화제 시작이당.
음~~~
오늘 사시애기들한테 전화를 주루룩~해서
내일 일찍 오라고 했다.
음~ 올 수 있는 사람은 승환이와 딸기 뿐이었다. ㅜ.ㅜ
다들 너무 바쁘게 살아~
한송송이씨는 전화를 안받는다.

아침에 비가 지붕 뚫어지도록 내리고 나서
가로수 은행잎이 몽땅 다 떨어져 길위에 쌓였다.
걸어오면서 한송송이가 생각났는데,
음...... 그냥 저절로 생각났다.

기분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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