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14 20:23

꿀꿀

조회 수 335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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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겨운 얼굴을 하고
맨날맨날 바쁘게 자라고 있는
조카가 보고싶다.

난 조카가 엄마한테 맞으면서 똥, 오줌을 가리기 시작하는 것이 기분 좋지 않다.
그냥 서서도, 앉아서도, 누워서도, 심지어 달리다가도 똥을 누더니
이젠 가리기 시작한다.
한동안 조카의 오줌, 똥 누기는 자유로웠겠지만,
이젠 아니다. 안타까운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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