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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는 것이라고....
난 느리게 산다는것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거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내가 생각하는 느리게 산다는건...
행동이 느릿느릿하다는게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있고... 마음이 느리다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든다..
빨리빨리 살다보니..
가끔... 반성도 하고... 뒤도 돌아보고... 쉬어감서나 하자는 것이 느림.... 아닌가??
무조건 느리게만 생활 한다고 해서 그것이 느리게 사는 것은 아닐듯...
느리게만 생활한다고 해서 맘에 여유가 생기는건 아니자녀??

만약...
발로 걸어다닌 다고해서 꼭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닐찌다..
맘에 여유가 없다면... 걷는 순간은 정말 고난과 고통의 연속 일 것이다...-실제로 걷고 있을때 생각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듯.... 맘먹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은...-
암튼...
내가 야그 하는건 맘 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자신의 마음 가짐에 따라서는...
아주 바쁘게 움직이는것 같아도 느리게 살수 있다는??? 먼 말이여??
암튼!!
내가 하고 싶은일...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함서나...
맘의 여유를 갖는거... 이게 진짜 느리게 사는 것이 아닐까??

=건이는 정말 대단 하다..
나도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라는 책이 있는데...
지겹고 따분해서... 읽다 말았다...
오늘...
다시 펴 봐야 겠다...
다시 책을 본 소감은 다음 기회에...^^*

참...
저 오늘부터 기타 연습에 들어 갔담니당...
근디..
손가락이 찢어질것 같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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