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5 18:11

세나와

조회 수 3774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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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했다.
시험 잘보라고 화이링을 외쳐줬는디
세나는 그동안 무심했다는 이유로 내 얼굴을 안보겠단다. ㅜ.ㅜ
시험보고, 순창에 바로 내려 갈라고 하는궁.

오늘 태영이도 봤다.
커커~~ 웃기는 일이다.
태영이는 말그대로 보기만 했다.
토리언니와 택시를 타고 사무실에 오는길에
전고 근처에서 겨울 교복을 태영이가 횡단보도 앞에 서있더군.
오마나..저걸..어째...태영이~~~ 모 이러다가
가만히 택시에 앉아서 사무실로 왔다.
시험 끝나면 몽땅 볼 것 같아서.
늦지 않게 전화를 함 줘야징.

우연히... 세나랑 태영이랑 전화통화도 하고
얼굴만 보기도 하공...커커...
웬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인간들이 내일 시험을 잘 볼 것 같다는 ...
우히~

암튼 화이링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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