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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룡!
난 얼마전 거국적인 교통사고를 입고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는 K양..

거친 몸을 추스리고 식구들의 놀란 가슴을 어루만져 줄꼄
집에 잠깐 들렸어;

내가 칩거하고 있는 병원 '백제병원'(전주역가는길에 위치)은
나를 위한 배려가 너무커서 나만의 독실을 만들어 주는 성의를 보이며
나의 오랜입원을 부추기고 있지.-_-; 잔인한것들.

아 흠..-o- 무슨 애기부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잔인했던 그날의 횡단보도를..

바트..
그전에 굉장히 자세한 오보를 해준 우리의 관리자를 칭찬하고 싶어!
마치 세간에 날 고립시킬려는 듯한 그녀의 문체는 과연 놀라워!
누가보면 나 시집못간 좀빈줄 알겠어..-_- 허허

잠시 내가 그대들과 떨어져 있다고 날 잊어선 않되.
난 항상 그대들 곁에 있지..  흔들리는 나뭇잎에 쳐진 보일랑 말랑 질긴 거미줄처럼~ 으흥!

조문객 오늘까지 여기사람들 총 3명왔어. 쏭.관리자.선남..

-_- 12월은 성탄절이 있지? 화이트한 그날을 피의 전야제로 만들고 싶은가 보군.. 다들..

누구든 이거 보면 쌕쌕오렌지좀 사와. 나 비타민이 부족해서 가죽이 떨어질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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