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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 ㅎ ㅏ ㅎ ㅏ

안녕들 하시렵니까! ^^

마타하리가 그간 꽤 두문불출하면서 자취를 감추었다고
궁금하시던 모든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러 왔습니다.

작년 찬바람이 불던 평화와인권사무실에서의 잔인했던 어느 날이던가요?
쿵쾅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오이언니,지선언니앞에서 한예종합격자발표앞에서
벌벌떨며 소주1병을 가져다 놓고 궁상을 떨던..-_-

결국 떨어졌다지요.-_- 그결과 작년은 정말 어둡고 어두웠던 20살을 보냈습니다.

이젠 마타하리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서울예전 극작과를 시험봐서 당당히 합격하고 어제까지 애벌레쫄듯
쫄아있던 얼굴근육과 벌렁거리던 좌심방.우심방을 부여잡은채
이제 서울로 가려합니다.

가기전에 사무실한번 들려 얼굴을 보여드리지~요!
(원래 항상 좋은일이 생기면 기고만장-의기양양-왕재수로 변신하는 로봇이라a)

^-^ 2년동안 공부잘하고 아리용처럼 멋지게 나타나겠어~요~(댄서킴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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